서울시는 이달 7∼10일 전 세계 프리미엄 관광 시장 핵심 바이어를 초청해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스 2026'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은 이 행사는 기존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에서 명칭을 꾼 것으로, 서울을 문화·미식·웰니스가 어우러진 프리미엄 관광도시로 알리기 위한 것이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는 서울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행사"라며 "서울을 아시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관광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