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고유가 장기화에 따른 시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에게 월 3만원을 돌려주는 환급 신청을 오는 10일부터 받는다고 7일 밝혔다.
환급 대상은 지난 4월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해 만기 사용한 서울시민과 경기도 김포·과천·구리·성남·하남시민 등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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