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행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는 8∼24일 불법 입간판인 에어라이트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25개 자치구와 합동점검반을 꾸려 야간 업소가 밀집한 상업지역과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벌일 계획이다.
이후 시민 통행이 잦고 불법 광고물 설치가 활발한 오후 5시 이후 야간 시간대에 집중 점검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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