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이 3경기만에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피츠버그 선발투수 브랙스톤 애시크래프트의 초구를 공략했으나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김하성이 침묵했지만 애틀랜타는 6-3의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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