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고등어, 냉동 갈치 등 국민이 즐겨먹는 수입수산물의 유통이력 관리가 강화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29일부터 '수입수산물의 유통이력 관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해수부는 수입수산물의 유통 경로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입수산물 유통이력 관리 제도'를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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