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대표 정신아)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제주 지역의 생태 환경 보전과 생물다양성 인식 확산을 위해 최근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에 곶자왈공유화기금 2000만원을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
카카오는 5년째 기금 모금에 동참하고 있는데, 이번 기부금은 재단의 핵심 활동인 사유지 곶자왈 부지를 매입해 공유화하고, 곶자왈 생물종 다양성을 위한 외래종 제거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카카오 지역협력 이재승 성과리더는 "카카오는 제주의 환경 보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다양한 지역 협력 사업에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생물종 다양성을 지키고 자연 환경 보존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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