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구단 레전드이자 현재 버스터 포지(39) 야구부문 사장을 소환했다.
1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동안 54타수 27안타, 타율 0.500의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미국 스포츠전문 온라인 매체인 디 애슬레틱은 "이정후가 최근 14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버스터 포지가 2014년 8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27안타를 기록한 이후 자이언츠 선수 중 14경기에서 가장 많은 안타를 친 선수"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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