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위트 주니어(26·캔자스시티 로열스)가 개인 통산 400번째 타점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2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위트 주니어는 5타수 2안타 1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6번째 생일을 일주일 앞둔 위트 주니어는 1920년 타점이 공식 기록으로 채택된 이후 26세 이전에 400타점 이상과 150도루 이상을 달성한 역대 5번째 선수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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