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는 사계절 내내 식탁에 자주 오르는 채소다.
이런 양배추는 겉잎을 떼어내도 안쪽까지 수분이 빠져 생으로 먹었을 때 아삭함이 덜하고, 익혔을 때도 단맛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다.
양배추를 얇게 채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가볍게 소금에 절여 생채로 먹으면 아삭한 식감과 함께 비타민C를 비교적 잘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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