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체중 감량을 위한 러닝 도전에 나선 가운데, 이민우 부부는 달콤한 대만 신혼여행으로 설렘을 안겼다.
이어 “예전 얼굴로 돌아올 때까지 ‘살림남’을 안 보겠다”, “살이 찌니 성형 전 얼굴이 보인다”, “무대에 서는 가수라면 독하게 관리해야 한다” 등 팬들의 솔직한 반응을 접한 박서진은 자기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느꼈고, 콘서트를 앞두고 본격적인 체력 관리에 돌입했다.
이에 박서진은 ‘국민 마라토너’ 황영조를 찾아 러닝 훈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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