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강아지에 대해 전현무는 '효도 프로젝트 2탄'이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결혼을 해서 손주를 안겨 드렸어야 했는데, 이 친구를 입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육아랑 다를 바가 없다"고 토로한 전현무는 발을 물려 비명을 지르는가 하면, 온 거실을 돌아다니며 "안 돼, 안 돼"를 외치는 모습으로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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