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덮친 'Z세대 분노'…팔로워 2천200만 '바퀴벌레국민당' 첫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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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덮친 'Z세대 분노'…팔로워 2천200만 '바퀴벌레국민당' 첫시위

최근 인도에서 대법원장의 모욕적 발언을 계기로 출범한 Z세대(1995∼2007년생) 온라인 단체가 처음으로 거리 시위를 하면서 교육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7일(현지시간) AP·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청년 정치운동 단체인 이른바 '바퀴벌레국민당'(CJP)은 전날 오후 수도 뉴델리 의회 인근에서 시위했다.

정치 전문가들은 인도의 높은 청년 실업률로 인한 반정부 목소리를 온라인 공간에서 CJP가 가장 크게 대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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