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생’ 강재혁(25)이 ‘베트남 강호’ 마민껌(NH농협카드)을 세트스코어 3-1, ‘2000년생’ 김홍민(26)은 ‘인플루언서’ 해커를 3-1로 꺾었다.
이날 강재혁은 초반 두 세트를 15:11(15이닝), 15:9(12이닝)로 빠르게 따내며 강하게 몰아붙였다.
김홍민은 이미 24-25시즌 5차투어(휴온스 챔피언십)에서 8강에 오르는 등 가능성을 인정받은 신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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