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로 11년, 사령탑으로 14년을 보낸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 “세계 챔피언보다 더 위대한 것이 존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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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로 11년, 사령탑으로 14년을 보낸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 “세계 챔피언보다 더 위대한 것이 존재할까?”

프랑스 축구대표팀 디디에 데샹 감독이 월드컵 우승의 가치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자국 사령탑으로 4번째 도전을 앞뒀고, 이번 대회를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을 데샹 감독은 “다가올 일에만 집중하고 있다.기대감도 크다.우린 러시아 대회를 우승했고, 4년 전 카타르 대회서 결승에 올랐다.팬들은 우리가 북중미 무대에서도 우승을 다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시 프랑스는 세네갈과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0-1 충격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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