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를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글로벌 봉사활동 주간)로 정하고 사업장이 있는 전 세계 각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 급여 1% 기부로 운영되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대표 사업이자 지역사회의 노후 공간을 발굴하고 보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체인지 마이 타운'(Change My Town)과 연계해 추진됐다.
포스코그룹은 2010년부터 매년 국내외 포스코그룹 임직원이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 봉사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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