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주포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컨디션 난조에 우려…세르비아전 결장-개별 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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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주포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컨디션 난조에 우려…세르비아전 결장-개별 훈련 돌입

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맞붙을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주포 산티아고 히메네스(25·AC밀란)의 컨디션 난조에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이어 “산티아고는 멕시코의 북중미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평가전인 5일 세르비아전(멕시코 5-1 승)에도 결장했다”고 덧붙였다.

시즌 종료 전 마지막 4경기서 모두 출전하며 1도움을 기록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자 아기레 감독은 산티아고를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26명)에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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