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정후는 빅리그 1년 차였던 2024년 11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바 있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컵스 선발 브라운과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지만, 8구째 시속 96.2마일(약 155km) 직구를 건드려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정후는 네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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