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발레르디, 생애 첫 월드컵 불발…부상으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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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발레르디, 생애 첫 월드컵 불발…부상으로 하차

마르세유에서 2025-2026시즌 공식전 36경기에 출전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쳐온 중앙수비수 발레르디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26명에 들어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국인 아르헨티나는 아직 발레르디를 대체할 선수를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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