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눈 수술 명목으로 여러 보험사에서 16억원이 넘는 보험금을 수령한 40대 여성이 한 보험사를 상대로 추가 보험금을 요구했지만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했다.
A씨는 2020년 1월 이후 티눈 수술을 이유로 C보험사에서 10억3천800만원, D보험사에서 5억250만원을 지급받았다.
특히 A씨는 D보험사에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총 2천94회의 티눈 수술 보험금을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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