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울렸던 '그 선수' 쓰러졌다…양키스, 저지 이어 웰스까지 IL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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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울렸던 '그 선수' 쓰러졌다…양키스, 저지 이어 웰스까지 IL행

최근 팀의 4번 타자를 맡고 있는 애런 저지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데 이어 웰스마저 IL에 오르면서 양키스의 전력 운영에도 비상이 걸렸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이날 경기 전 인터뷰에서 웰스의 부상 사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양키스는 에스카라와 산체스가 당분간 포수 마스크를 나눠 쓸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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