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28)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달러) 셋째 날까지 무난한 성적을 기록했다.
임성재는 현지 시각으로 6일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15번 홀(파5)까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4개를 엮어 1언더파를 적어냈다.
임성재는 현재 공동 20위에 포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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