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처음으로 '관람객 650만' 시대를 연 국립중앙박물관이 올해도 그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7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올해 1∼5월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총 325만5천160명(내국인 313만3천136명·외국인 12만2천24명)으로 집계됐다.
박물관 관람객은 올해 초부터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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