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당선인은 4일 광주시 호국보훈공원 내 3·1운동 기념탑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진행하며 새 지방정부 운영을 위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박 당선인은 "헌법이 계승하는 3·1운동과 임시정부의 정신처럼 민주주의 가치를 시정 전반에 반영해 나가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광주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선인은 앞으로 민선 9기 출범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 주요 시정 과제를 중심으로 공약 실현 로드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