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으로 학령인구가 감소하면서 올해 서울 전체 학생 수가 80만명 선마저 무너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2026학년도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급편성 결과'(3월 10일 기준)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학생 수는 78만2천104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서울 학급 수 역시 3만7천294개로 전년(3만8천97학급) 대비 803학급(2.1%)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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