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은 6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디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3천만달러)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송영한도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로 선전해 3라운드 합계 1오버파 214타로 공동 21위를 기록했다.
문도엽은 2오버파 73타, 3라운드 합계 3오버파 216타로 공동 29위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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