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으로 향한 인피니트 남우현…첫 영화 데뷔작 개봉 앞두고 ‘특급 역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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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으로 향한 인피니트 남우현…첫 영화 데뷔작 개봉 앞두고 ‘특급 역조공’

인피니트 출신 남우현이 첫 스크린 데뷔작이자 주연작 ‘납치 48’시간 개봉을 앞두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남우현은 지난 5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납치 48시간’ VIP 시사회에 앞서 팬들을 위한 단독 대관 이벤트를 진행했다.

별도의 상영관을 대관해 영화에 출연한 주요 배우진과 정장환 감독이 함께하는 깜짝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현장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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