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연습 첫날부터 이영표에게 제대로 지적당한다.
8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첫 합동 연습에 나선 전현무와 이영표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영표는 전현무의 중계에 대해 “불순물보다는 마가 더 낫다”고 평가하며 또 한 번 돌직구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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