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 달러) 3라운드에서 이틀 연속 이글을 잡으며 상위권 진입 기회를 잡았다.
2라운드까지 공동 19위였던 임성재는 3라운드 진행 중 공동 20위로 한 계단 떨어졌다.
임성재는 6번 홀(파4)에서도 티샷과 아이언샷이 모두 흔들린 끝에 2.7m 파 퍼트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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