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전 아나운서도…"선관위, 해체 아니라 분쇄돼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수빈 전 아나운서도…"선관위, 해체 아니라 분쇄돼야"

조수빈 전 KBS 아나운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논란이 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지난 6일 조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선관위는) 해체가 아니라 분쇄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 전 아나운서는 “이 중요한 시국에 휴가 갔다는 선관위 직원들”이라며 “몇 년 전에도 뉴스에 대대적으로 보도했는데 ‘소도’가 되어갔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