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의 거북섬 일대에 추진 중인 대관람차 조성 사업에 3곳의 민간사업자가 참여 의향서를 제출했다.
시흥시는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정왕동 2726의 4 일대 근린공원을 포함한 거북섬 내 공공용지를 활용하는 ‘관광객 유희·레저시설 조성사업(대관람차)’의 참가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참가의향서를 제출한 사업자는 8일부터 9일까지 사업 공모와 관련한 질의를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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