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환경의 날을 계기로 과천 포니랜드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진행하고, 향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녹색 체험 공간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단순한 식재 행사에 그치지 않고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을 연계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자원 재활용 환경 캠페인을 진행해 탄소 저감에 초점을 맞춘 실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포니랜드는 앞으로 자연 친화형 휴식 공간으로 기능이 확대될 전망이고, 개장을 준비 중인 목장형 카페와 녹지 공간을 연계해 산책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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