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 손!” 간절한 멕시코 소년의 외침, 한국 오픈 트레이닝에 800여 명 운집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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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 손!” 간절한 멕시코 소년의 외침, 한국 오픈 트레이닝에 800여 명 운집 [과달라하라 현장]

7일(한국시간, 현지시간 6일 오후 3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커뮤니티 트레이닝 세션’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현지 팬들이 참관하는 오픈트레이닝이며, FIFA는 월드컵 때마다 팬들이 대표팀 훈련을 관전할 수 있는 커뮤니티 트레이닝 행사를 진행해왔다.

이날 훈련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선수는 단연 손흥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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