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진양호반 까꼬실은 도심에서 멀지 않지만, 인적이 거의 없는 오지와 다름없다.
공기가 더할 나위 없이 맑고 소음이라곤 바람과 물 소리뿐인 땅,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자연의 생명력이 넘치는 곳이 오지라면 까꼬실이 그러하다.
1코스를 걸은 뒤 2코스 중 수변 길인 가곡탐조대∼충의사 옛터∼꽃동실을 탐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