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지만, 마음가짐만큼은 달라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뷰에서도 그는 여전히 해병대 수색대를 원한다며 "바뀐 게 하나 있다면 해병대를 가더라도 취사병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