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뜬 내 모습, 너무 꼴 보기 싫다"...박지훈, '왕사남' 천만 후 마음 가짐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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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뜬 내 모습, 너무 꼴 보기 싫다"...박지훈, '왕사남' 천만 후 마음 가짐 [엑's 인터뷰]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지만, 마음가짐만큼은 달라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뷰에서도 그는 여전히 해병대 수색대를 원한다며 "바뀐 게 하나 있다면 해병대를 가더라도 취사병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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