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현수막 철거 작업 중 고소작업차가 기울어지며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앞서 화성에서는 지난 4일 6·3 지방선거 당선인 축하 현수막을 설치하던 작업자가 2.5m 아래 지상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경찰은 이 사고에 대해 A씨와 함께 작업한 동료 1명 등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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