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스리랑카에서 뜻밖의 ‘수모’를 겪었다.
6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새 시즌 첫 여행지인 스리랑카로 떠나 예측불가 케미를 선보였다.
기차비를 건 게임에서는 유세윤이 꼴찌를 기록하며 독박자가 됐고, 벤토타 맹그로브 숲 투어에서도 또다시 독박에 걸리며 2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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