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내도 괜찮아"…장애인 신자 위해 문턱 낮춘 종교시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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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도 괜찮아"…장애인 신자 위해 문턱 낮춘 종교시설들

종교시설까지 가는 것도, 성직자의 말을 들으며 다른 이들과 함께 기도하는 것도 장애인 신자들에겐 쉬운 일이 아니다.

1988년부터 장애인대교구를 운영해온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주말마다 발달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신자들을 위한 예배를 각각 진행한다.

사랑의교회도 장애인선교부를 두고 지적장애와 자폐성장애를 가진 신자들과 청각장애인 신자를 위한 예배를 각각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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