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참교육’이 글로벌 5위로 출발했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선 넘는 행동을 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에 실사화 확정 후 대중의 거센 반발을 샀고, 이 과정에서 일부 배우가 출연을 공개 거절하는가 하면, 특정 교사단체는 ‘학생에 대한 체벌을 옹호한다’며 제작 중단을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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