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무명전설' 톱3 성리, 하루, 장한별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김주하는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라고 들었다.일을 너무 잘해서 사장님이 가게를 통째로 맡긴 적도 있다고 하더라"라며 이야기의 운을 뗐다.
하루는 "어머니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암투병을 하셨다"라며 "제가 저 스스로를 해결해야 하고, 집안에 보탬이 되어야 하는 상황이었어서 일을 조금 일찍 시작했다"라고 가정사를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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