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가 일본 고등학생의 ‘워너비 스타’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았다.
5일 방송된 일본 TBS 예능 프로그램 ‘스노우 맨에게 맡겨라’(それSnow Manにやらせて下さい)에는 뷔처럼 변신하고 싶다는 한 남자 고등학생이 출연했다.
뷔는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 Z세대 사이에서 대표적인 워너비 스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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