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12세 아들 '美 영재 캠프' 합격…"비용만 1300만원" 통 큰 뒷바라지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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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12세 아들 '美 영재 캠프' 합격…"비용만 1300만원" 통 큰 뒷바라지 (워킹맘)

6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이현이 아들 미국 영재 캠프 합격? 발품 팔아 모은 존스홉킨스 CTY 영어 캠프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나도 미국에 있는 기숙사에서 생활해 보고 싶다'고 했다"며 아들의 캠프 도전 계기를 설명했다.

홍성기는 "금액이 생각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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