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책임론에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사실상 버티기에 들어가면서 9일로 예정된 차기 원내대표 선거가 7일 주목받고 있다.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선출직 최고위원 5명, 당 대표 지명직 최고위원 1명 등 9명의 최고위 멤버 가운데 현재 송언석 전 원내대표, 정점식 전 정책위의장 등 2명이 사퇴한 상태다.
◇ 변화냐 긴 내홍의 시작이냐…원내대표 선거 결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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