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국힘 새 원내대표 선출 뒤 본격 협상…법사위원장 배분이 뇌관.
원내대표에 도전한 정점식 의원 역시 "지금과 같이 민주당이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독식한 상태에서는 국회 내 견제와 균형이 깨진다"면서 "법사위원장을 비롯해 합리적 수준에서의 상임위원장 배정을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했다.
민주당이 원구성에 속도를 내는 이유도 8월까지는 주요 법안을 처리해놔야 9월 정기국회 일정을 진행하면서 민생 법안 등을 처리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