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문정이 득녀하며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6일 이문정은 개인 계정에 "2026년 6월 4일, 셋째 '귤이'가 건강하게 태어났다는 감사한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첫째, 둘째 임신 기간에는 큰 어려움이 없어서 셋째도 그럴 거라 생각했는데, 뱃속에서 아기가 많이 작고 조기진통이 의심되어 임신 후반기를 조심스럽게 보냈다"며 "엄마 뱃속에서 씩씩하게 잘 버텨주고, 건강하게 세상에 나와줘서 정말 고마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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