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망디 찾은 미 국방 "유럽, 재래식 방위 먼저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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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찾은 미 국방 "유럽, 재래식 방위 먼저 책임져라"

프랑스를 방문 중인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6일(현지시간) "유럽이 먼저 재래식 방위를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 82주년 기념식 참석차 프랑스를 방문한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노르망디의 미국인 묘지에서 연설하며 "우리는 이것이 전략적 필수 사항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2차 세계대전 중인 1944년 6월 6일 미국·영국·캐나다군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이 나치 독일 치하의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감행한 최대 규모의 상륙 작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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