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첫판 탈락 아쉬움 씻었다” 레펀스, 하이원 이적 후 첫 승 신고…김준태 엄상필도 64강[하이원리조트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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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첫판 탈락 아쉬움 씻었다” 레펀스, 하이원 이적 후 첫 승 신고…김준태 엄상필도 64강[하이원리조트PBA]

6일 하이원리조트배PBA 128강, 레펀스, 윤준혁에게 3:0 완승, 사파타 김종원도 128강 통과 레펀스가 하이원리조트 유니폼을 입고 첫 승을 신고했다.

우리금융캐피탈 주장 엄상필과 하림 주장 김준태도 나란히 64강에 합류했고, 김종원과 신정주는 승부치기 끝에 생존했다.

에디 레펀스(하이원리조트)는 6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컨벤션타워에서 열린 26/27시즌 2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전에서 윤준혁을 세트스코어 3:0(15:8, 15:11, 15:4)으로 완파, 팀 이적 후 첫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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