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아일랜드 출신 도허티는 현재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이번 달 클럽을 떠난다.그는 올드 골드에 헌신하며 훌륭한 커리어를 보냈다.도허티는 영원히 클럽 레전드로 기억될 것이며, 유니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선수로 남을 것이다.그는 13년에 걸쳐 389경기에 출전하며 울버햄튼 역대 출전 순위 16위에 오른 채 몰리뉴를 떠난다”고 전했다.
도허티는 울버햄튼을 떠나 토트넘 훗스퍼 유니폼을 입었다.
울버햄튼으로 복귀한 도허티는 다시 익숙한 유니폼을 입고 팀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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