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몸무게 11kg 증가에 악플이 달렸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살이 찐 후 악성댓글이 많아졌다면서 악성댓글을 직접 읽기 시작했다.
김채연은 악성댓글을 보더니 "너무하다"고 박서진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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