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 강민호(41)의 연장 결승 홈런을 앞세워 3연패에서 탈출했다.
KIA는 이날 8, 9, 10회에서 연거푸 병살타를 범하며 발목을 잡혔다.
강민호는 5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는데, 그의 시즌 4호 홈런은 결승 득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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