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와이가 이승만 전 대통령 육성을 앨범에 삽입한 뒤 실제로 행사 섭외가 취소되는 외압을 겪었다고 직접 폭로했다.
논란을 예상했음에도 오히려 공론화를 원했다는 발언까지 더해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외압과 취소라는 결과조차 "오히려 뉴스에 나와주길 바랐다"며 개인적 실험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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